일을 많이해서 손 지문이 없어져서 신분증 발급이 어렵다고 하는데, 방법이 없나요?

손을 많이 쓰는 일을 20년이상 했다고 합니다.

친한 언니인데 가지고 있던 신분증 사진이 훼손되어서 주민센터 갔는데 지문이 불명확해서 신분증발급을 못받았다고 하던데 이런 경우 영원히 재빌급이 안되나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부족하지만 답변드립니다.

    재검사를 하는게 좋을 것 같아요.

    저도 민증 만드는데 30분정도 걸렸네요.

    답변이 도움되었다면 "좋아요"부탁드립니다.

    좋은 하루되세요:)

  • 안녕하세요. 굳이 엄지손가락이 아니더라도 다른 손가락을 이용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그리고 요즘은 모든 손가락을 등록하기에 지문이 살아있는 손가락 하나 정도면 충분합니다.

  • 지문 대신 얼굴 인식이나 홍채 인식 등 다른 생체 인증 방법을 사용할 수 있는지 확인해보면 좋을 듯 합니다. 일부 기관에서는 이러한 대체 인증 방법을 제공하고 있다고 합니다. 그리고 엄지 손가락 지문이 없거나 손상된 경우 다른 손가락의 지문으로 신분증을 발급받을 수 있도록 법이 개정 된 지 오래 라고 합니다.

  • 지문이 불명화해 신분증 발급이 어려운 경우, 주민센터에서 재검사를 요청하거나 손가락 지문 다른 신분 확인 방법을 안내받을 수 있습니다. 영원히 발급되지 않지는 않으니 주민센터에 재방문해 자세한 안내를 받는게 좋습니다.

  • 안녕하세요~ 주민등록증을 재발급받거나 무인민원발급기를 이용할 때 엄지손가락이 없거나 지문이 닳았을 때는 다른 손가락 지문도 이용할 수 있다는 기사가 있네요.. 연합뉴스 참고 문서 주소 알려드리겠습니다.

    https://www.yna.co.kr/view/AKR20161228058600004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