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편식을 한다고 해서 싫은것을 억지로 먹이려하면 오히려 더 악영향을 줄수있습니다.
심하면 구토등까지 하여 아이가 그 식재료에 트라우마를 느낄수가있답니다.
아무리 아이들이 불호하는 채소라도 조리하는 방법에 따라 좋아하게 할수도있답니다.
예를들어 양파를 싫어하지만 햄버거에 들어있는 양파는 또 먹거든요.
뭔가 아이가 좋아하는 방식으로 조리해서 이채소 자체가 맛있을수도있다는것을 인식 시켜주며 채소에 대한 거부감을 없애주며 먹으면 칭찬도 해주면서 아이가 채소를 먹는 행위에 대해서 재미를 붙이도록 놀이처럼 접근시키는게 좋은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