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궐제국은 522년 돌궐족이 중앙아시아와 몽골제국에 세운 나라입니다. 이 제국은 동서로 분열되어 동돌궐, 서돌궐로 나뉘었으며, 이들은 튀르크족의 기초가 되었습니다. 현재 돌궐족의 후예들이 세운 나라는 튀르키예, 카자흐스탄, 우즈베크스탄, 키르기스탄, 투르크메니스탄 등 다양한 국가가 있습니다.
거란족은 916년 여러 부족을 통합하여 요를 건국합니다. 그러나 송과 대립하면서 약화되다가 1125년 멸망합니다. 그러나 요가 멸망하고 서요가 세워졌으나 몽골에 복속되어 몽골화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