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 속으로는 주적이라고 생각했을법도 한데 정치적 부담으로 인해서 제대로 말을 못했다고 생각합니다
아무래도 북한과의 평화도 지키고 싶고 민주당 특유의 북한 욕하기가 어렵기 때문에
본인의 입장을 생각해서라도 겉으로는 주적이라고 함부로 말하는 것이 심히
정치적 부담이 컸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또 그렇게 말하는 것이 본인들의 정치적 색깔과는 맞지 않는게 있고
주적이라고 말하든 말 안하든 어쨌든 정치적 공격을 받는 것은 매한가지이므로
주적이라고 말하지 않는 노선을 택한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