떠남이 예정된 나그네길이라고 인생을 보시면 됩니다 저두 부모님 보내면서 만감이 일어나더군요 죽은후의 삶은 또 죽어야 살듯이 이세상에서의 삶도 살아있기에 그저 살아가는 거지요 사람의 본질이 어떻게 와서 갈때 어디로 갈까등은 역시 본인이 죽어봐야 명백해질테죠 다른이들 증언보다 더 확실한 건데 이모든걸 밝히 아는이가 없는 또 막을수도 그럴 필요성도 애매해서 무능함을 인정하며 누군가 전능자가 계시길 그래서 부족한 인생들을 거둬주시길 믿는 신앙도 있는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