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저도 기사로 접했습니다. 교사와 지방공무원, 부부공무원이라고 하더라구요.
그나마 휴직이 자유롭고 안정적인 부부공무원이라서 다행이라는 생각도 듭니다
또 동두천이 출산에 대한 현금성 복지가 꽤나 있따보니까 이런 분들은 확실히
도와줘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무엇보다도 안전하게 분만한 것이 다행이란 생각이 들며
아무래도 미숙아로 태어난 아이들이라보니 각별한 부모의 돌봄이 필요하다고 생각됩니다.
아무래도 5세까지는 특별케어를 해야 할 것 같구요 나라에서도 이런 사람들은
특별히 대우해줬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