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은 본인이 알고있는듯 하지만 답답해서 글올리신것으로 판단됩니다. 그런 성격을 지니신분들이 꽤 있죠 본인이 그 부분으로 추후 불만으로 안바뀔수있다고 확신이 들면 그 자체를 보고 만나셔도 됩니다 그런분들이 또 공감못해주고 하는것들이 다른쪽으로 다른사람들보다 더 뛰어나신부분이 있으실거고 그분도 질문자님이 싫었고 무관심했다면 안만낫을테니 한번 진실의 대화를 통해 해결해보세요
세상에 존재하는 90% 남자는 남의 변화에 잘 눈치를 못 채고 있습니다. 이는 유전자가 그렇게 발달을 하였다고 하여도 과언이 아닙니다. 남자친구가 눈치를 잘 채주길 바라지 말고 직접 이야기를 하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생각보다 사람은 둔하고 관심을 가져도 안 보이는 경우가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