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남자친구랑 만난지 이제 반년인데 임신을했어요

안녕하세요 26살 여자입니다.. 고민을 하고있어서 이 앱을 깔고 물어보려구해요! 남자친구랑 만난지 이제 반년됐어요 저희 집안은 아버지는 여자친구분과 같이 사시고 어머니는 현제 남자친구가 계셔요. 남자친구는 30입니다 . 요새 몸이 피곤해서 임태기를 해보니까 두줄이 나오더라구요.. 둘이 모아둔 돈은 거의 1억2천정도이구요.. 저는 어린나이에 사업을 하다가 망해서 빚을 다 갚고 현재 2천에서 3천밖에 없습니다 남자친구는 생겼으니까 애를 낳자고 하는데 솔직히 고민입니다.. 저희 친 어머니는 반대를 하실거같은데 아버지는 허락을 해주실거같습니다 26이면 너무 빠른걸까요 ㅠㅠ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미래의 본인 일을 다른 가족들이 결정하지는 않습니다

    지금 다른 문제가 아닌

    현재의 사회 추세로 봤을 때는

    준비부족한 조금 빠른 결혼이 아닌가 하는 생각 때문에 그러신 것도 있어 보입니다

    절대 빠른 결혼이 아닙니다

    그리고 부모님들이 반대할 특별한 이유는 없습니다

    결혼식 시기 정도만 조율하는데 관여할 수는 있겠지요

    남자 친구분을 어떻게 생각하고 있는지는 또 다른 문제입니다

    가능하면 애를 낳는 것을 권해 드립니다

    물론 결혼식도 조속히 올리는게 개인적으로 추천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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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26살이면 적은나이가 아닙니다.그리고 본인이 결혼에 확신있다면 하시면 됩니다.남자분이 30살에 1억가까이 있다는것은 성실한것입니다.저는 결혼하셔도 될것같습니다.

  • 그건 가족들과 전부 상의를 하셔야 겠죠 상의를 안하시고 굳이 모르는 사람들에게 질문해 봤자 해결이 안나실거에요

    중요한건 가족분들과의 대화를 통해 해결을 하셔야지요 가족을 넘지 못하면 지우라고 하실게 뻔한데 이러고 계실때가 아닌거 같아요 부모님 한테는 뭐라고 말할지 고민을 해보는게 중요해 보이네요 제 생각에는요

  • 고민 되는 이유가 뭘지 잘 생각해 보시는게 좋을 것 같아요. 금전적인 문제나 본인 미래에 대한 걱정, 상대분에 대한 마음 다양한 이유가 있을 거라 생각해요. 고민되는 이유가 상대때문이 아니라면 그렇게 어린 나이도 아니니 결혼해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 임신했으니까 결혼하는건 아닌거 같아요. 진지하게 미래에 대해서 고민해보시고 결정하셔야할거 같습니다. 당연히 가족들 지인들하고도 같이 고민해보시는게 좋을거 같아요. 님의 미래도 중요하지만 태어날 아이의 미래도 걸린거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