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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퇴한 사용자
그냥 회사 동료로 지내는 줄 알았는데 회사 동료들이 연애를 하고 있더라구요.주변에서 둘이 썸타고 있었다는데 저는 전혀 몰랐습니다. 썸타는건 둘 사이에 뭐가 있었을까요?
9개의 답변이 있어요!
함박눈속의꽃
썸타는 사람들끼리 통하는 건 서로에 대한 관심과 호감이 자연스럽게 느껴질 때 생기는 것 같아요
평소에 말이 잘 통하고 작은 배려나 눈빛, 행동에서 묘한 분위기가 느껴지면 그게 바로 썸의 신호일 수 있죠
특히 회사라는 일상 공간에서 자연스럽게 가까워지고, 서로의 관심이 쌓이면서 조금씩 감정이 싹트는 경우가 많답니다 결국, 둘 사이에 특별한 무언가가 있었기 때문에 몰랐던 거고,
그게 바로 관심과 호감이 만들어낸 자연스러운 현상일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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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나라하리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썸 타는 사람들끼리 뭔가 통하는 게 있을까 라는 물음에 답변을 드리면
필이 통한다 라고 해야 하지요.
레이저가 반짝 거림과 두근거림이 서로 느껴야 하는 전기 같은 그 무언가의 자극이 있었던 것이지요.
서로의 교감은 두 사람의 미묘한 감정의 이끌림으로
타인이 눈치 채지 못함은 당연함 입니다.
햇빛드는날에내리는비
썸타는 것은 서로 의견이 잘 맞는다거나, 취미가 맞는다거나, 취향이 맞는등의 서로에게 잘 맞는 부분이 있으니 그것이 시너지가 되어 썸을 타는것이 아닐까 싶습니다.
그것이 발전하게 되면 연애로 이어지게 되는것이고요.
물론 장기적으로 볼때, 성공과 실패는 반반이겠지만, 썸 단계에서 연애까지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확률은 매우 높은것같습니다.
노란누에137
썸타고 있었다는 의미가 둘사이에 어떤 시그널이 있었다는 이야기겟죠 그러나 일부 사람의 경우 너무 헤픈 경향이 있어 썸으로 헷갈리게 만드는 사람도 있긴 합니다
오 맞아요
썸타는 사람들끼리 겉으로는 잘 안보여도 둘 사이에만 통하는 분위기나 시그널이 있는 경우가 많아요
눈을 마주치는 빈도 서로만의 농담 작은 스킨십 자주 연락하는 타이밍 같은 것들이 있어요
질문자님이 눈치채지 못한게 이상한것은 아니에요
썸은 원래 공식적인 관계가 아니기 때문에 다른 사람 눈엔 그냥 친한 사이처럼 보일 수 있어요
박철입니다
같이 근무하다 눈맞는 경우가 많습니다
뭐 메신저로 업무얘기를 시작하여 차차 진행이 될겁니다 썸은 둘이 마음이 맞고 서로의 외모도 만족하며 설레이기 때문에 가능한겁니다
에펠탑선장
썸을 그냥타는건 거의 없습니다. 뭔가 같이 공감대가 형성되었을만한 이벤트같은게 있었을 거에요
같은 프로젝트를 하던가 같은 팀원이었던가 뭔가 있었기때문에 통하고 교류가 되는겁니다.
꽤장엄한코끼리
썸타는 사람들 사이에는 특별한 통함이 있을수 있습니다. 서로 어색하지 않게 대화하고 작은 배려와 관심을 주고받으며 눈빛이나 몸짓에서 미묘한 감정을 나누는 겁니다.
언제나주목받는기술자
네 아무래도 서로 업무 방식이 통했을수도 있고, 서로에 대한 첫인상이 좋았을수도 있고 여러 가지 호감도가 느껴지면 이제 썸 관계로 이어지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