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여자친구가 제가 기분이 나빠지는 이야기를 자꾸하는데요. 제가 싫어한다는걸 알면서도 그럽니다. 어떻게해야 잘 넘어갈까요?

여자친구가 제가 기분이 나빠지는 이야기를 자꾸하는데요. 제가 싫어한다는걸 알면서도 그럽니다. 어떻게해야 잘 넘어갈까요. 가끔 이야기를하다가 그렇게 제가 싫어한다는걸 알면서 이야기를 꺼내고 화를 냅니다. 저는 이제 그냥 아무 생각이 없거든요. 근데 자꾸 이야기하고 반복적으로 이야기를하니 스트레스를 받아서요. 여자친구에게 어떻게해야할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연인관계이던 사회생활을 하던 말을 할때는 항상 조심해야합니다.

    더구나 상대방이 싫어한다는걸 알면서도 자꾸 반복적으로 말을 하고,

    지난 이야기를 꺼내고 화를 낸다는 것은 아주 나쁜 습관이자 성격같습니다.

    이런 태도로 결혼을 하거나 사회생활을 하게되면 성공한다고 보기에 어렵습니다.

    오죽하면 남자친구가 포기를 하고, 이제 그냥 아무 생각이 없다고 할까요.

    이제 반복적으로 이야기를하니 스트레스를 받는다면,

    저 같으면 사귀는 것을 다시 한번 고려하겠습니다.

  • 일단 그 이야기를 내가 싫어하는데 왜 자꾸 꺼내는지 그 이유를 한번 자세하게 물어보시는 것을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그리고 강하게 말씀하시는게 좋아 보입니다.

  • 여자친구 분이 싫어하는걸 알면서 계속 그러는 이유가 있을거 같은데요.

    그런 이유가 뭔지 먼저 알아보는것이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 여자친구가나가싫어 하는이야기를

    하시면 못들은척 하시거나 별반응을

    보이지 말아보세요,

    그러면 앞으로늘 안할것 입니다

    기분나빠하며 반응을 보이니 자꾸 하는것 입니다

  • 여자친구가 글쓴님의 기분이 나빠지는 말들을 많이 하면 이 부분에 대해서 화내지 말고 대화로 풀어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좀 건설적이 방향으로 나가자는 의미로 대화하면 좋겠습니다.

  • 여자친구시고 오랫동안 좋은 관계를 이어나가야 하신다면 그냥 넘길일은 아닌 것 같습니다. 현재 문제에 대한 솔직한 생각을 전달하시고 대화를 나누어 보시는 것이 좋아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