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직장에서 점심먹고나서 양치하는게 우리나라에서있는 독특한 문화인건가요?
회사에서 점심시간이 끝나면 남녀할것없이 모두 칫솔이랑 치약들고서 화장실로가서 양치를 하기 마련인데요, 전혀 이상하게 생각한 적이 없는데 외국인들이 한국와서 신기하고 또 이상하게 생각하는게 화장실에서 이를 닦는거라고 하더라고요. 저는 오히려 점심먹고 양치질을 안 하면 오히려 찝찝해서 견딜 수가 없던데 뭐가 이상한 걸까 싶더라고요. 이게 냄새랑 청결에 신경쓰는 우리나라의 문화때문인지 외국인들은 직장에서 밥먹고나서 양치를 하지 않는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