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가 소형견일수록 추위를 더 많이 타는 것 같습니다 이제는 강아지가 강아지가 아니고 사람같이 되어 버린 것 같아요 사람도 추위를 많이 타는 사람이 있지 않습니까 특히 여자분들 중에 조금만 추워도 엄청나게 추위를 타고 조금만 더워도 엄청나게 더위를 타는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요즘 어린 강아지 또 소형견에서 이런 증상들이 많이 있는 것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박예신 수의사입니다.원래 강아지들은 추위에 강합니다 더위에 약하지만 요즘 강아지들은 태어나면서부터 따뜻한 온도에서 살다 보니까 추위에 약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특별이 미용실에 갔다 온 후에 털을 좀 짧게 깍긴후에는 매우 다른 증상을 많이 나타냅니다 채온조절이 잘 안 된다는 것이죠 원래 강아지는 모습에서 많이 멀어져 있습니다 아니면은 감기 같은 질병 때문에 떠는 수도 있습니다 체온을 체크해보시고 정상인지 높은지를 보시기 바랍니다 감기 때문에 그렇다면 빠른시일내에 병원에 도움을 받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