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식이 꼭 팀워크에 도움이 되는건지 궁금합니다.

얼마 전 이직하고나서 회식에 대해서 깊은 회의감이 느껴지더라고요. 여기가 좀 다른데보다 회식이 많다고 다들 그러시던데 부장님부터 회식이 업무의 연장선상이니 이것 또한 중요한 시간이라고 하면서 거의 필참하시도록 유도하더라고요. 이게 한 두번이면 그러려니 하는데 횟수도 많고 무엇보다 술을 엄청 진탕으로 마시는게 힘들더라고요. . 평소에는 하지도 않던 이야기를 나누며 끈끈해진다고 하지만 이게 술기운에 그런건지 다음날 되면 또 다들 서먹서먹하더라고요. 그냥 술마시는 핑계가 아닐까 싶은데 정말 회식이 없다면 팀원들 간의 소통이 단절되고 업무 효율이 떨어질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회식이 꼭 회사의 연장선이라고 보기 힘듭니다.

    요즘은 회식을 안하는 것이 문화적 추세 입니다.

    또한 회식을 한다고 해서 회사직원들간의 팀워크가 좋아지는 것은 아닙니다.

    회사 직원들과의 적절한 상호작용은 회의를 통해서 가끔 쉬는 시간을 통해 대화를 나누는 것도 상호적 소통이

    충분히 가능 하겠습니다.

  • 요즘 직장문화가 많이 변해서 회식도 많이 사라졌는데 아직도 회식을 필수로 말씀하시는 분이 있네요... 예전처럼 회식에서 분위기 띄우고 그런 것을 능력으로 생각하던 시대가 아니라 이제는 업무 성과로 사람을 판단하는 시대인 것 같습니다. 점점 많은 회사에서 회식을 최소한도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팀원들과의 소통은 업무 회의 등에서도 충분히 이루어질 수 있습니다. 회식은 단순히 회식일 뿐 회식을 안한다고 해도 소통이 단절되지는 않습니다.

  •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 회사에서 회식은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너무 많이 한다면 역효과는 나지만 가끔식 회식하면서 술을 먹으면서 서로에 대한 이야기도 하고 일에대해서도 이야기 할수있어서 좋다고 생각합니다.

  • 안녕하세요

    회상 생활을 하려면 회식은 어느 정도 필요하다고 생각 됩니다 하지만 회식의 목적이 술을 마시기 위한 것이고 다음날 업무에 까지 지장을 줄 정도라면 회식을 하는 횟수를 줄이는 것이 좋을 겁니다

  • 재가 생각하기에 회식이 팀워크에 꼭 필요한거 같습니다. 평소 업무상 여러 이야기를 하기 어려운데요. 회식자리에서는 그 동안 하지 못한 이야기나 오해를 풀수 있는 기회의 시간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로 이해 회사생활간 동료들과 트러불이 줄어들 수 있어서 저는 긍정적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