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마르는 지난 2023년10월 우루과이와의 북중미 월드컵남미 예선 경기에서왼쪽 무릎 전방십자인대와반월판이 파열되는 큰 부상을 당해긴 시간 경기에 출전하지 못했습니다.이후 1년간의 재활 치료 과정을거쳐 다시 복귀했지만,2024-2025 아시아축구연맹챔피언스리그 엘리트(ACLE)리그 스테이지 4차전 이란과의홈경기에서 교체 투입되었다가햄스트링 부상을 입어 다시교체되는 수모를 겪었고,또 다시 부상의 늪에 빠졌습니다.결국 네이마르는 알 힐랄로이적 후 1년 5개월 동안공식적으로 7경기에 출전해,단 한 골을 기록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