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는 일반적으로 7세 전후부터 노견으로 분류되지만 체격과 견종에 따라 차이가 있으며, 소형견인 비숑 프리제는 대형견보다 노화가 느려 보통 9세에서 10세 사이에 노령기에 접어듭니다. 대형견은 소형견보다 수명이 짧아 5세에서 6세부터 노견으로 간주되는 반면 소형견과 중형견은 상대적으로 수명이 길어 노화 시작 시점이 늦습니다. 견종 고유의 유전적 요인과 생활 환경도 노화 속도에 영향을 미칩니다. 질문하신 3세 비숑 프리제는 인간으로 치면 20대 후반의 청년기에 해당하므로 현재는 노견이 아닌 건강한 성견 단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