쉐이크에대해 궁금해서질문합니다.

동네 저가형커피점에 요즘 곡물쉐이크를 몇번먹었는데 오늘 주문하는데 얼음이 갈리지않고 아이스라떼형식으로 나오길래 물어봤는데 알바생이 이게 쉐이크라고 맞다고 하던데 쉐이크는 스무디형식으로 나오잖아요 이해가 안되더군요 며칠전해도 스무디형식으로나오던데 원래 그렇게 나온다길래 이해가 안되더군요 왜그런지.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말씀하신 게 맞습니다.

    일반적으로 쉐이크는 얼음을 갈아서 스무디처럼 걸쭉한 형태로 나옵니다.

    그런데 얼음이 그냥 둥둥 떠 있는 아이스라떼 형태로 나왔다면 레시피가 잘못됐거나 얼음을 갈지 않은 채 음료를 져공한 실수일 가능성이 큽니다.

    알바생이 원래 그런 거다라고 말했더라도 제대로 만들지 않은 것으로 보는 게 타당합니다.

    문제 삼기를 원하시면 프랜차이즈라면 본사에 정확한 레시피가 무엇인지를 우선 확인하시고 알바생의 응대의 문제점에 대해서 컴플레인을 넣으시면 됩니다.

  • 일반적으로 쉐이크는 얼음을 갈아 걸쭉하게 만든 스무디 형태가 맞습니다. 그런데 저가 커피점에서는 재료나 기계 사정, 직원 숙련도, 또는 매장마다 제조 방식의 차이로 인해 날마다 쉐이크 질감이 달라질수 있습니다. 며칠 전엔 제대로 나왔지만 오늘은 얼음을 안 갈거나 우유만 넣고 만든 경우일수 있습니다. 정확한 제조 기준이 있는 프랜차이즈라도 지점이나 알바생에 따라 달라질수 있으니 매장에 정식 문의해보는 것도 방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