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근히 부부끼리 잘 안 노는 집 많습니다.
운동도 서로 운동하는거 좋고 서로 취미가 맞아야 하게 됩니다.
부부끼리 운동하는거 많이 못 보았습니다. 끽해야 주말에 날씨 좋을 때
운동이 아닌 나들이 개념으로 공원을 가는 경우는 많겠으나
매일 꾸준히 운동하는 개념으로 밖으로 나가는 경우는 흔치가 않아요
차라리 동성끼리 만나서 뒷담화하면서 운동하는게 나을수가 있어요.
부부는 친하면서도 자주 싸우는 존재라보니 운동까지 같이 하는 경우는
그리 많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취미가 비슷해서 같이 탁구를 치거나 배드민턴을 치는 등
구기 종목을 하는 경우는 많습니다. 이것도 취미가 맞아야 하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