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올해 2월 초 고향집 보일러 터짐으로 거금을 날렸는데요..
제 고향이 겨울철에는 영하 15도 이하까지도 떨어지고 그런 날이 며칠씩 이어지는 경북 윗지방 산골입니다.
그곳에 자그마한 촌집을 하나 사서 두어달에 한번씩 힐링하러 다녀오곤 하는데..
올해초에 동파로 인해 보일러 자체가 고장이 난 적이 있어서 거금?을 들여 새로운 보일러로 교체를 했습니다.
하여..또다시 이런 사태를 막기 위해 여러가지 안을 찾아보고 있는데..
보일러실이 독립적으로 떨어져있어서 별도의 보온외벽을 추가로 설치하는게 나은지..
아니면..보일러를 적절하게 사람이 부재중이어도 동파되지 않게 돌아가게 하는게 나을지..
고민이 많네요..
혹시, 이런 경우에는 어떻게 조치하는게 좋 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