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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따운안경곰70
요즘 왕과 사는 남자로 조선시대 이야기를
많이 찾아보는데
유배지는 미리 정해두고 감옥처럼 보내는 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직접 찾아서 나서더군요
유배지는 미리 정해진 장소에 계속 보내는 것이 아니라
죄명에 따라 그때마다 찾는 방식이었는지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유영화 전문가
남성학원
∙
조선시대 유배지는 국가가 미래 정해둔 곳으로 죄의 정도에 따라 배정되는 것이 원칙입니다. 우선 왕의 윤허 이후 의금부 또는 형조가 유배지를 정합니다. 죄가 무거울수록 거리가 멀어지는데, 2천리, 2천5백리, 3천리로 됩니다. 유배지 결정 후 죄인이 스스로 비용을 부담하여 이동합니다.
즉 유배지는 직접 고르는 것은 아니며, 다만 돈 많은 양반은 여유롭게 유배생활을 할 수 있는 것은 사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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