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 키우는 사람들은 표정만 봐도 알수 있다고 하는데 사실인가요?

집에 강아지를 키우는 사람은 모든 것에 신경을 쓰고 보살펴 줍니다. 어떤 사람은 말 못하는 짐승이지만 표정만 봐도 지금 상태가 어떤지 알 수 있다고 하는데 이는 사실인가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강아지를 반려동물로 키우고 관찰하게 되면 자연스럽게 표정과 행동을 보면 알수 있을 듯 합니다. 서로의 교감을 통해 느끼는것같습니다.

  • 강아지를 정말 좋아하고 교감을 오랫동안 해온 사람들은 정말 강아지를 보면 무엇을 원하는지 알더라구요

    마치 사람을 대하는 듯 하는 분이에요 그분은 강아지를 그냥 동물취급하는게 아니라 밥도 항상 같이 먹고 대화도 하면서 친구처럼 지내요

  • 오 맞아요

    강아지를 키우는 사람들은 실제로 표정이나 몸짓만 봐도 강아지의 상태를 어느정도 알 수 있는 경우가 많아요

    강아지는 말을 할 수 없지만 귀 모양 눈빛 꼬리 움직임 몸의 긴장감 같은걸로 감정을 표현해요

    주인이 오랜 시간 함께지내면서 자연스럽게 강아지의 평소 표정과 행동 패턴을 기억하게 되고 조금만 달라져도 바로 눈치챌 수 있게 되는거에요

    기쁠 때 불안할 때 아플때 같은 감정변화는 얼굴표정과 몸짓에 미묘하게 드러나기 때문이에요

    그래서 오랫동안 강아지를 지켜본 사람들은 금방 이상 징후를 알아차릴 수 있어요

  • 강아지 종류에 따라서도 다르고, 그 강아지와 사람과의 교감에 따라서 어느 정도는 인지를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영리한 강아지일수록 그 깊이는 더 좋다고 생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