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오늘도빛나는밤에밤하늘의별똥별
팀장님이 너무 말이 많아요 옆에서 일하는데 업무 효율이 떨어집니다
현재 저는 관세 사무소에서 2년 정도 일을 해왔습니다
업무 중에 옆에서 팀장님이 너무 말이 많아요
잔소리는 아닌데 투덜거림이 너무 심하다보니까
제 스스로의 업무에 있어서 집중도가 떨어집니다
경험자분들의 조언이 필요합니다
8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
사람인 공식 멘토이자 실전을 기반한 현직 9년차 인사담당자 HR백종원 입니다.^^~솔직히 말씀드려서 팀장으로서 역량이 없는 사람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근데 회사 입장에서 새로 뽑자니 부담이 되고 기존에 말 잘듣는 사람을 앉혔을 가능성이 높은거죠. 어쩔 수는 없습니다. 본인이 역량을 빠르게 끌어올려서 다른 팀이나 위에 올라서는 방법밖에요
사무실은 여러 사람이 같은 공간 사용하기 때문에 상대에 대한 배려심고 이해가 필요한데 팀장은 혼잣말 하는게 습관 되어 다른 사람이 불편해 한다는 것을 모르는 거 같습니다. 사람 성향 중 일 하는데 잔소리는 아니지만 개인적인 이야기나 경제, 사회 이야기 늘어 놓는 경우가 있는데 상사이니 하지 말라고 하기 그렇고 듣고 있자니 집중력 떨어지고 더군다나 관세는 금전관 밀접한데 실수 유발할수도 있어 스트레스 받는데 명확하게 하지 말아 달라고 하는게 가장 좋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사람 안겪어 본 사람은 모릅니다. 말의 반이상이 쓸모없거나 투정이고 혼잣말인데 하나하나 반응을 하기도 그렇고 그냥 모른체하기도 그렇고. 직장 상사라 직접 대놓고 말을 하기도 그렇고.
조금 집중 안되는 듯한 포스춰를 취하시거나 티를 조금 내보세요. 눈치가 있는 상사라면 알 수 있지 않을까요?대신 좀 싸가지가 없다는 말은 들을 생각 하고 하셔야해요. 그게 싫거나 어려우시다면 그냥 있어야죠,뭐. 님의 집중력을 높이시고 마음을 너그러이 하시는 것 밖에요.힘내세요.
아무래도 사회생활을 하다보면 정말 다양한 사람들이 많아 나와 다른 성향의 사람과 맞춰주고 일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말 많은 상사의 이야기를 하면 듣는척만하고 반응을 해주지 않으면 말하는게 줄어들거 같네요
확실히 듣기 싫을만 하겠네요 ㅠㅠ
약간 눈치를 주시는게 좋을듯해요
투덜거림 하시면 그냥 무슨일 있으시냐 물어보시고 위로하시고 마시는게 좋다라고 보여지세요
그리고 최대한 안들으려해보는것도 좋고 아니면 투덜거릴때마다 자리를 비우시는것을 추천드려요
(화장실 간다하면 뭐라안하니까요)
질문의 답변을 드리자면 그만큼 팀장님께서 업무과중으로 힘든것이고 팀장이라는 위치가 있다보니 위에는 압박을 주고 아래는 실수하고 말은 못하겠고 해서 혼자 힘들어서 투덜거리는것이구요 잘 토닥여주세요 사회생활입니다
아무래도 팀장이라는 위치를 고려했을 때, 무어라 이야기를 하기는 어려움이 있어 보이는데요. 분위기를 고려했을 때, 이어폰을 껴도 되는 분위기라면 이어폰을 껴보시거나, 너무 힘들다면 완곡하게 돌려 말해 보는는 것도 고려해 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