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적으로 파렛트 자체도 무게가 생각외로 많이 나갑니다.
파렛트 위에 중량물이 올라가기 때문에 무게의 물건을 지탱하기 위해서는 무게가 나갈 수 밖에 없는데요.
이런 파렛트를 밀고 다니면 파렛트가 닳아서 사용하기도 좋지 않습니다.
그래서 가능하다면 빈파렛트들을 모아서 한번에 이송하고 있습니다.
파렛트를 한명씩 밀고가는 것은 조금 부담스러운 지시 같습니다.
부품 손상 및 인력의 근골격계질환 예방차원에서
다시 한번 생각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안전이 최우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