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물류에서 파렛트를 사람이 옮기나요?

파렛트를 쟈키또는 지게차로 운반하나요? 아니면 사람이 하나씩 끌고 다니나요?
500m 되는 거리이긴한데 일반 인도에서 파레트를 한명씩 밀고 가라는데 원래 이렇게 작업하는건가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바다에서 헤엄치는 거북이입니다.해당 질문에 답변을 드리겠습니다.파레트 같은 경우에는 무게가 많이 나가기때문에 사람이므로 밀기가 많이 힘들 것인데 그렇게 작업을 시키는 것은 이유를 모르겠네요. 거의 지게차가 많이 하고 있습니다. 사람이 힘으로는 파레트를 빈 다는 것은 매우 힘들 수 있어요.

  • 안녕하세요. 산에서 내려온 딱따구리입니다.해당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보통 물류센터에서 파레트 작업을 할 때는 특히 옮길 때는 지게차로 옮기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무게가 많이 나가기 때문에 사람 힘으로는 매우 힘들 수 있습니다. 사람 손으로 파레트를 옮기라고 시키는 것은 문제가 있어 보입니다.

  • 질문자님이 말씀을 하신 그 정도 거리에 얼마나 많은 파레트를 옮겨야 하는 것인지 모르겠지만 한개 두개라면 두사람이 맞들거나 더 많은 사람들이 붙어서 이런 저런 방법으로 이동을 할 수 있지만 거리가 너무 멀고 또 그보다 양이 많다면 당연히 지게차로 이동을 하는게 정상적인 작업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 물류창고 등에서 짐을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도록 파렛트를 사용하고 있는 데 이것을 사람이 끌거나 밀어 이동하게 하는 작업지시는 문제가 있어 보이네요.

    다만, 소형이거나 짧은거리를 이동하는것은 이해가 되지만, 500m정도의 거리를 이동하다 안전사고가 나면, 책임문제가 따르지 않을까 싶습니다.

  • 일반적으로 파렛트 자체도 무게가 생각외로 많이 나갑니다.

    파렛트 위에 중량물이 올라가기 때문에 무게의 물건을 지탱하기 위해서는 무게가 나갈 수 밖에 없는데요.

    이런 파렛트를 밀고 다니면 파렛트가 닳아서 사용하기도 좋지 않습니다.

    그래서 가능하다면 빈파렛트들을 모아서 한번에 이송하고 있습니다.

    파렛트를 한명씩 밀고가는 것은 조금 부담스러운 지시 같습니다.

    부품 손상 및 인력의 근골격계질환 예방차원에서

    다시 한번 생각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안전이 최우선입니다.

  • 보통 물류에서는 파레트를 지게차로 옮기죠. 사람이 빠레트로 옮기는 거 한계가 있기 때문에 그렇게까지 하지는 않아요. 거의 물류에서는 지게차를 거의 사용해요

  • 파렛트 위의 물건의 중량을 알 수 없고 안전 사고 측면 때문에 보통 지게차가 아니라고 끌차를 이용해서 운반하게 됩니다. 손으로는 거의 작업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