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복숭아중에 신비복숭아는 어떤건가요?

저는 복숭아를 좋아해서 여름에 즐겨먹는 과일이 복숭아인데 요즘 신비복숭아라고 있다고 하는데 천도복숭아하고 틀린건가요?어떤걸 신비복숭아라고 하나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신비복숭아는

    수확시기가 짧아 생산량이 극히 적고

    6월 초중순 정도에 수확하며

    2~3주만 맛볼 수 있는 신비로운 귀한 과일로

    천도복숭아 품종으로 달콤하면서

    상큼한 맛을 가지고 있으며

    과육이 부드럽고 촉촉한 식감을 보입니다.

    겉은 천도복숭아의 붉은 빛,

    속은 백도처럼 옅은 레몬색과

    하얀색의 부드러운 과육을 가지고 있으며

    일반 복숭아보다 달고 신맛이 적으며,

    부드럽고 달콤한 과육과

    감미롭고 풍부한 향이 특징입니다.

    일교차가 크고 강수량이 적으며

    일조량이 풍부한 경북에서 주로 재배됩니다.

    채택 보상으로 48베리 받았어요.

    채택된 답변
  • 신비 복숭아는 천도 복숭아와는 약간 다릅니다. 겉은 천도 복숭아 처럼 매끈하고 털이 없지만 속은 하얗고 부드러운 백도와 같은 복숭아 입니다. 식감이 부드럽고 당도가 높고 맛이 좋아서 인기가 좋다고 합니다. 또한 6월에서 7월초 까지 생산되는 시기가 약 1달 정도로 짧아서 농사 짓기는 쉽지 않은 품종 이라고 합니다.

  • 신비복숭아는 겉과 속이 완전히 반전 매력을 가진 이색 복숭아 품종입니다.

    겉보기에는 털이 없고 매끈한 '천도복숭아'처럼 생겼는데, 한 입 베어 물면 속은 하얗고 말랑하며 달콤한 '백도복숭아'의 맛이 나는 것이 특징입니다. 천도의 편리함과 백도의 맛을 동시에 잡았다고 해서 큰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1. 왜 이렇게 인기가 많을까요?

    핵심 반전: 천도복숭아 특유의 시큼한 맛을 좋아하지 않는 사람도 맛있게 즐길 수 있습니다. 신맛이 거의 없고 당도가 10~13브릭스(Brix) 정도로 매우 높습니다.

    먹기 편함: 백도복숭아처럼 달콤하고 부드럽지만, 겉에 털이 없어서 흐르는 물에 슥슥 씻어 껍질째 베어 먹을 수 있습니다. 털 알레르기가 있는 사람도 안심하고 먹을 수 있죠.

    2. 딱 '3주'만 허락된 귀한 과일

    신비복숭아는 일 년 중 6월 중순부터 7월 초까지 딱 2~3주 동안만 잠깐 수확되어 유통됩니다. 재배가 까다롭고 수확 시기가 워낙 짧다 보니, 이 시기를 놓치면 일 년을 꼬박 기다려야 하는 귀한 몸입니다.

  • 신비복숭아는 천도북숭아와 백도복숭아의 교배종으로 나온 신품종으로,

    겉은 천도처럼 매끈하지만 속은 백도처럼 부드럽고 달콤한 게 특징입니다.

    6월 짧은 기간만 나와서 신비처럼 귀하게 먹는다고 해서 붙은 이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