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상담
뼈를 갈거나 할 때 뼛가루하고 뼈막 같은 물은 사피 섬유 같은 세포들이 있는데 이런 것들은
성별
남성
나이대
49
기저질환
고혈압
복용중인 약
노
대부분 세척해서 없어지는데 뼈를 깎다가 가끔 수작업을 하다가 뼛가루하고 뼈막하고 뭉쳐서 생기는 경우가 있는데 이것이 한 0.5mm 정도 되더라도 한두 개 정도는 다 없어지나요 이렇게 큰 것도 면역세포나 대식 세포가 처리할 수가 있나요 아니면 그냥 녹는 건지 면역세포가 처리하는 건지 그게 궁금하네요 피막 같은 경우도 그냥 놔두면 사라진다고 하는데 이것도 면역세포에서 사라지는 건지 그냥 녹는 건지 궁금하네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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