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메이크업 제품에 대해 궁금한 것이 있어요.
CJ화장품 매장 올리브영에 판매하는 베이스메이크업 제품 파넬 매트 스펀데이션 속에 동봉된 파우더하고 파운데이션 중에 어느 것을 먼저 사용하면되는지 순서가 궁금합니다.
2개의 답변이 있어요!
파넬 시카마누 매트 스펀데이션은 파우더와 파운데이션이 하나로 결합된 베이스 제품으로, 두 단계를 따로 구분하지 않고 한 번에 사용하는 제품입니다.
### 사용 순서
1. 스킨케어 및 선크림을 마친 뒤에 사용한다.
별도의 리퀴드 파운데이션을 먼저 바를 필요는 없다.
2. 파넬 매트 스펀데이션을 퍼프로 얼굴에 두드려 바른다.
퍼프는 양면으로 되어 있는데, 탄력 있는 면으로는 잡티나 모공 부위를 눌러주고 부드러운 보송한 면으로는 피부를 쓸어주며 마무리하면 됩니다
3. 유분이 많은 피부의 경우, 필요에 따라 메이크업 후 피니시 파우더를 가볍게 덧발라 마무리해도 좋습니다
이 제품은 트윈케익 형태로, 파운데이션의 커버력과 파우더의 보송한 마무리감을 동시에 얻을 수 있는 타입입니다. 따라서 파우더와 파운데이션을 따로 구분해 바를 필요 없이, 파넬 매트 스펀데이션 하나만으로 베이스 메이크업을 완성하면 됩니다.
파넬 매트 스펀데이션은 파우더와 파운데이션이 섞인 ‘하이브리드 베이스 제품’이라 두 개를 따로 사용하는 게 아니라 한 단계로 같이 쓰는 제품이에요. 안에 들어있는 파우더는 별도로 먼저 바르지 않고, 퍼프에 스펀데이션을 묻혀 얼굴에 톡톡 두드리듯 펴바르는 방식이에요. 피부 결을 정돈하거나 유분이 많은 부위는 탄력 있는 면으로, 마무리할 땐 부드러운 면으로 쓸어주면 돼요. 만약 메이크업을 더 오래 유지하고 싶다면 선크림이나 프라이머 바른 후 스펀데이션을 사용하는 게 좋아요. 간단히 말해 파운데이션 → 파우더 순서가 아니라, 파넬 제품 하나로 두 단계를 동시에 해결하는 거라고 보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