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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유도 혼성경기라는 것도 있었나요?
올림픽 경기를 보며 우리나라를 열심히 응원하고 있습니다. 유도 경기를 보다가 보니 혼성경기라는 것도 있더라구요. 체급별로 다른 선수끼리 경기를 하는 경우도 있던데 이게 새로 생긴건가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유도 단체전은 2020년 도쿄 대회부터 새로 들어간 세부종목입니다.
6명의 선수가 나와서 4판을 먼저 이기면 되는 경기입니다.
남자 3명(73kg급, 90kg금, +90kg), 여자 3명(57kg급, 70kg급, +70kg급)으로 구성이 됩니다.
3-3으로 결과가 나오면 추첨을 통해 결정된 체급의 경기가 골든 스코어 경기로 추가됩니다.
갈수록화창하순대국.
올림픽 유도 종목에서 혼성 당체전이라는 처음 보는 경기 방식이 있었지요.
2020도쿄올림픽에서 새롭게 생겨난 경기방식입니다
이번에 독일과의 힘겨운 싸움끝에 동메달을 따내였죠
파리로 잘못알아서 도쿄로 수정했습니다
2024년 파리 올림픽에서 유도 혼성단체전이 처음으로 실시되었으며, 대한민국 대표팀은 독일과의 연장전 승부를 펼친 끝에 4대3으로 값진 승리를 얻어내 동메달을 획득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