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의 어려움을 어디 까지 이해를 해야 하나요?

경기가 어려운 산업도 있고. 좋은 산업도 있는듯 합니다.

회사의 시정이 좋지 않아 급여 지급이 몇달째 정해진 날짜에 지급이 안 되고 있어

눈치는 보이고

자진 사직을 해야 하는지 고민됩니다.

의견 부탁드립니다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개인적인 차이가 있지 않을까 합니다. 그리고 회사의 앞으로의 방향이나 전망이 어떤지도 판단을 해야하구요. 만약 앞으로도 희망이 없다고 생각되면은 이직을 생각해봐야 하지 않을까 합니다

  • 안녕하세요. 회사가 아무리 어렵다고 해도 월급이 밀리는 것은 아닙니다. 그것은 더 이상 회사를 운영할 수 있는 상황이 아닙니다. 다른 곳을 알아보시고 월급을 빨리 달라고 하세요. 그래도 안 주시면 신고하시기 바랍니다.

  • 급여가 밀리기 시작하면 너무 불안하죠. 그것도 한 번이 아니라 여러번 그렇게 되면 회사가 망할 징조라고 봐도 무방하죠. 얼른 이직 준비 하시면서 밀린 월급 지급명령서 발부 하세요.

  • 경기가 좋지 않아 직원들에게 급여도 지급이 지연되는 상황이라면

    회사가 상당히 어려운 상황인것으로 보입니다.

    그런 경우에는 시간이 지나면 나중에는 급여지급을 못하는 상황이 올수도 있기 때문에

    적극적으로 이직이나 사직을 고려해보시는게 좋을거 같습니다.

  • 회사가 어렵다고 하나 월급은 밀리면 안됩니다.

    단지 며칠 밀리는 것은 묵인해도 월로 넘어가면 이직을 알아 보는 것 좋을 것 같습니다.

  • 요즘 IMF보다 더 힘들다는 최악의 경제상황입니다.

    먼저 회사가 처한 어려움이 일시적인지, 장기적인 문제인지 확인하세요. 예를 들어, 산업 전반적인 침체라면 시간이 필요할 수 있지만, 회사 자체의 구조적 문제가 있다면 개선 가능성이 낮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급여가 정해진 날짜에 지급되지 않는 것이 지속된다면 개인적인 경제적 안정에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자신의 생활에 불편함이 크다면 다른 선택지를 고민해야 할 때인 것 같습니다.

  • 네 아무래도 회사의 형편은 어딜가나 비슷합니다 하지만 생계이니 빨리 정리를 하시고 다른데로 이직을 빨리 알아보시길 권유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