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등은 우등의 반댓말입니다. 열등감이 있다는 이야기는 남과 비교하여 자신이 뒤쳐진다는 의미입니다.
살아가면서 열등감 의식을 가지면 내가 하고자 하는 일에 방해가 될 수 있고 자신감도 떨어지고 의기소침해 질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서 친구가 나보다 더 이쁘고 좋은 집에 시집가서 잘 살면 내가 상대적으로 친구보다 부족하다고 느낄 때 열등감이라는 감정을 느낄 수 있습니다.
사람은 누구나 잘하는 게 있으면 못하는 게 있습니다. 열등감에 매몰되기보다는 본인의 강점을 살리는 것이 자존감도 살리고 당당하게 인생을 살아갈 수 있는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