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이름이 있는데 왜 떡이라고 부르는지 그 사람 성향을 알수 있을까요?
저는 엄연히 이름이 있는데 회사 동료들은 저를 부를때 떡이라고 발음을 합니다.
어감상 느낌이 이상해 동료들에게 부르지말라고 부탁을 하는데 고쳐지지가 않습니다.
왜 그럴까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빨리걷는 거북이입니다.
도저히 왜 그렇기 부르는지 가늠이 안되네요.
그렇게 부르는 이유를 명확하게 모르는 이상 그 사람이 왜그렇게 부르는지 판단을 할 수가없지요.
배경지식이 너무 적어요
이유없이 떡이라고 부르지 않을텐데요? 떡으로 부르게 된 계기나 일이 있지는 않았나요? 그렇지 않고서 이름을 놔두고 그렇게 부르는 사람은 정신적으로 문제가 있지 않을까싶습니다.
덕씨 인가요? 성이 뭐세요? 떡이라고 부르는건 이름에 비슷한 발음의 단어가 있으셔서 그런것 일텐데요. 동료들이 전부 그렇게 부르시면 , 애칭이라고 생각하고 넘어가셔도 될듯 한데요
안녕하세요. 29세 남성 입니다.
말씀하신 해당 질문에 답변드리겟습니다.
주신 질문으로는 왜 떡이라고 불러야만했는지 잘 가늠이 가지가않네요,
어떠한 이유가 분명히 있을꺼라고 생각이 들긴드는데 어떠한이유때문인지..
불편하시면 꼭 말씀하셔서 안하겟다는 요구를 들으시길 바랍니다,
안그럼 계속 불르실거에요 한번에 잡아야 합니다.
또 궁금하신것이 생기시면 답변달겟습니다.
감사합니다.
사람에 따라 별명 또는 애칭을 부르는 것으로 좋아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하지만 듣는 상대방이 싫음을 표현한다면 하지 않는 것도 예의 입니다. 기분이 나쁘다는 것을 정중히 표현 했으면 합니다.
당사자가 부르지말라고 하는데도 계속 부른다면 그 사람이 매우 잘못된 사람입니다
명확하게 의사전달을 했음에도 안고쳐지는건 인성문제이고 다음부터 그런 사람과는 멀리하시는게 좋을꺼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