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석산화입니다~
이탈리아의 전통적인 카테나치오는 1960~70년대에 대표적인 수비 중심 전술로, 당시의 전형적인 포메이션은 4-4-1-1 또는 1-3-3-3 형태로 설명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 전술의 핵심은 단순히 포메이션 숫자에 있지 않고 리베로라고 불리는 추가 수비수를 두는 점에 있습니다. 리베로를 둔 4백 또는 3백이 기본이었으며 수비에 무게를 두고 역습을 노리는 전술이었습니다. 지금의 포메이션과는 다르게 리베로의 자유로운 움직임과 밀집 수비가 가장 큰 차이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