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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야로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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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어리그나 기타 유럽리그에서 우리나라 선수가 둘셋이상씩 뛰었던 적이있나요?

이전에 구자철 선수랑 지동원선수가 독일리그에서 같이뛴거같았는데 아닌가요?

다른선수들중에 빅 리그에서 같이뛴 선수들이있나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한국인이 두명 이상 유럽 빅리그 1부리그에서 뛰었던 적이 몇 번 있었죠.

    아우구스부르크에서 지동원, 구자철이 같이 뛴 적이 있습니다.

    프라이부르크에서 권창훈-정우영, 선더랜드에서 기성용-지동원, QPR에서 박지성-윤석영., 마인츠에서 구자철-박주호, 레버쿠젠에서 손흥민-류승우가 한팀에 있던 적이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그렇습니다. 구자철과 지동원은 독일 분데스리가에서 같은 팀에서 뛰었습니다. 프리미어리그에서는 박지성, 이청용, 손흥민 등 한국 선수들이 같은 시즌에 함께 뛴 적이 있습니다. 또한, 라리가에서는 이승우와 황의조가 같은 시즌에 뛰었던 경험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