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저도 남자인데요 갑자기 궁금해서요..
보통 머리 자를때 리뷰 많은곳으로 가나요 아니면 그냥 집앞 가까운곳에가서 자르나요??? 뭔가 리뷰 없는곳에서 자르면 이상 할꺼 같아서요... 머리는 한달에서 두달정도 가는데... 괜히 이상하게 자르면 짜증날꺼 아니에여... 저만 그렇가요???
21개의 답변이 있어요!
저도 남자 입니다. 저 같은 경우에는 리뷰는 잘 안보는 편입니다. 하도 가짜가 많아서요. 그래서 일부러 동네에 있는 미용실을 다녀 보고 그중에 제일 잘하는 곳으로 단골을 삼는 편입니다. 리뷰가 좋다고 갔는데 너무 마음에 안드는 경우도 많았습니다. 그냥 몇군데 돌아 다녀 보고 제일 잘하는 곳으로 가시는걸 추천 드립니다.
아무래도 리뷰가 있는곳으로 가는편입니다.
그래도 집주변에 가까운 미용실이 있고 괜찮아 보이면 한번쯤은 가서 실험?을 전 가끔 하곤합니다 ㅎㅎ
사실 다 비슷비슷하더라구요..진짜 못하는 사람아니면요
저는 나이가 있어서 그런지 집 앞 가까운 미용실 가서 머리 자릅니다. 사람 개개인 성향에 따라 본인 머리 스타일을 마음에 들어하기도 하고 반대로 이상하게 잘랐다고 짜증이 나기도 하는데 이는 어디까지나 상대적이라서 항상 이용하는 곳만 가는 거 같습니다. 항상 가는 곳을 방문하면 내 머리를 잘 알아서 잘 잘라 줍니다.
솔직히 헤어 스타일은 나한테 잘 맞는 걸 찾는게 중요합니다
리뷰랑은 전혀 상관 없습니다
아무리 잘한다는 리뷰가 많아도 나한테 안맞으면 끝인거죠
그냥 가까운 곳부터 몇군데 돌아다니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그 중에서 가장 잘 맞는 곳으로 다니시면 될 거 같습니다
저는 항상 리뷰 많은 곳이랑 그 리뷰의 질을 보는 것 같아요. 의외로 이벤트 한다고 리뷰는 많은데 실력이 매우 부족한 사람들이 잘라주는 경우가 많더라구요. 그러면 머리를 자르고 보면 불만족하는 경우가 많았던 것 같아요. 리뷰가 부족하더라도 저는 꼭 가봅니다. 기본은 하는데 잘하는지는 막상 가서 잘라봐야 해요. 리뷰를 너무 믿지 마세요. 의외로 복병이 생깁니다.
미용실 갈때에 리뷰를 별로 안봅니다. 몇군데 가보고 가장 마음에 들고 별말을 하지 않더라도 그동안 자른 머리의 과정을 기억하시고
간단하게 말해도 알아서 만족스럽게 잘라주는 곳으로 갑니다. 주로 동네 미용실 가는데 남성분이 하는 곳이고 커트나 펌 길이만 얘기하면 딱 만족스럽게 잘라줘서 그런지 그곳만 갑니다. 그외에는 잘 못하고 유명하더라도 맘에 안들더라구요. 한곳 뚫어서 계속 그곳만 가면 괜찮을 것 같습니다.
사람마다 달라 자기만의 스타일이 있지 않겠어요?
비싼곳이라고 만족도와 비례하진 않을것 같으니 동네 미용실도 가보시고 비싼 프래차이즈도 가보시고 내 마음에 드는곳으로 선택하는게 좋을듯합니다
우선 미용실은 과거와 달리 인근 미용실 검색하셔서 예약제로 운영되기 때문에 리뷰가 자연스럽게 이루어지는 시장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어느정도 표본이 있는 가게의 미용실 및 디자이너 후기가 많을 겁니다. 아무데나 가시는 것보다는 평점 후기 그리도 근처 지인이 있다면 추천받고 가시는게 본인 두상과 머리에 맞게 잘 잘라주더라구요!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 남성들은 대부분 본인이 가던곳으로 갑니다. 가격도 중요하지만 대부분 본인이 가던곳을 선호하고요. 다른곳에 가서 마음에 들면 또 거기만 가는 스타일이 대부분인것 같습니다. 거리보다는 멀어도 본인이 좋아하는 곳만 가는것 같습니다.
만약 리뷰가 없는 곳이더라도, 지나가면서 봤을 때 분위기가 괜찮아 보이거나 커트하는 모습을 우연히 보게 되었는데 마음에 든다거나 하는 다른 정보가 있다면 한 번 시도해볼 수도 있겠지요. 하지만 아무 정보가 전혀 없는 상태에서는 불안함을 느끼는 것이 일반적일 것 같아요.
안녕하세요 갈수록빠른 야크입니다
저같은 경우에는 리뷰나 가까운곳으로 정하기 보가는 한번 간 곳만 계속 가는 편입니다.
한곳만 계속가면 말하지 않아도 알아서 제스타일을 알고 잘라주셔서 편합니다.
돈즘주고 디자이너 선생님에게 꾸준하게 관리받으실거면 당연히 리뷰나 다니던 디자이너선생님에게 받는게 좋구요. 머리만 정리할거면 집앞에 저렴이로 가서 깍는거죠. 선택에 문제에요.
저는 머리를 자를때 한곳을 주로 가는 편입니다. 리뷰를 보고 가기보다는 여기저기 가보고 나와 맞는곳을 찾는게 더 중요해요 아무리 리뷰를 많이 달고 있는 곳이라고 하더라도 나와 맞지않으면 스타일이 이상하게 나오더라구요 그래서 가격도 비교해보고 머리 스타일도 비교해가면서 선정하는 편입니다.
리뷰 많이 보고 가긴하죠. 그래도 그런 곳이 여러 사람들이 좋다고 하니 본인에게도 좋은 결과를 가져올 확률이 높기도 합니다. 저는 군대에서 이발 전문병으로 전역을 했는데 집 근처 미용실과 머리 잘한다는 미용실도 이리 저리 찾아보는데 결국 저한테 잘 어울리게 머리를 잘라주는 곳을 찾았습니다. 리뷰와는 상관 없이. 여기 저기 잘라보고 결과를 봐야 본인한테 잘 맞게 깎는지 알 수 있으니까요. 리뷰는 그냥 체험전에 참고하는 용으로 보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