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곳 버스·기차 왕복 3만 원대~최대 4.8만 원 선으로, 당일치기도 충분히 가능해요.
1. 대천해수욕장 (서해)
- 교통: 대전남부터미널→보령터미널 시외버스 편도 9,500원, 환승 포함 왕복 약 2.1만 원
- 소요: 약 2시간 30분
- 특징: 백사장 넓고 편의시설 좋음, 노을 명소, 먹거리 풍부
- 자가용: 왕복 기름+통행료 약 2.8만 원
2. 무창포해수욕장 (서해)
- 교통: 대전남부터미널→보령→무창포 환승 왕복 약 2.3만 원
- 소요: 약 2시간 40분
- 특징: 모세의 기적 바닷길, 한적하고 조용함, 갯벌 체험 가능
3. 꽃지해수욕장 (서해 태안)
- 교통: 대전복합터미널→태안→꽃지 환승 왕복 약 2.7만 원
- 소요: 약 2시간 50분
- 특징: 낙조가 최고, 할미·할아비 바위, 주변 관광지 많음
4. 망상해수욕장 (동해)
- 교통: 대전복합터미널→동해 고속버스 편도 13,500~16,200원, 왕복 2.7~3.2만 원
- 소요: 약 2시간 30분
- 특징: 동해의 푸른 바다, 백사장 깨끗, 수심 완만
5. 장호해변 (동해 삼척)
- 교통: 대전역→제천→삼척→장호 무궁화호+시내버스 왕복 약 3.8만 원
- 소요: 약 3시간
- 특징: 맑고 잔잔한 물, 스노클링·투명카누 유명, 한적함
◇요약
- 서해: 대천·무창포·꽃지가 가장 저렴(왕복 2~2.7만 원)하고 가까움
- 동해: 망상·장호는 푸른 바다지만 조금 더 비싸고 시간 더 걸림
- 모두 왕복 5만 원 한도 내에 충분히 들어가고, 식사나 입장료 제외하고 교통비만 계산해도 여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