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제가 너무 눈치를 보는걸 까요????

같이 일하는 선배 2분이 너무 좀 날카로우세요 말도 툭툭 내뱉는 성격이고 조금 만 손님 밀리거나 일이 많아지면 한숨 푹푹 쉬면서 짜증을 내요 솔직히 저한테 짜증내는게 아니라는거 알고 있습니다 근데 아직까지는 제가 스스로 뭘 주도적?으로 하기에는 조금 많이 어려서 선배들이 시키는 일을 하는 입장이다 보니 (사실 나서서 하고 싶어도 선생님 내가 그거 하라 했어요?? 너무 일찍 마취 크림 발랐잖아요 이런식으로 얘기하니 나서서 하고 싶지도 않음) 너무 눈치가 보이고 일적으로 뭐 물어보면 얘기하고 싶지도 않아요 (상사가 뭐 물어봐서 대답하면 겁나 비아냥 거리고 어이 없다면서 웃고 그럽니다 뭐 한가지 예를 들자면 저희가 시술 준비를 다 하면 무전기로 원장님 콜을 드림 아직까지 무전기로 콜 드리는게 어색해서 말이 꼬이는 경우가 있어서 (실제로 몇번 꼬여서 정확하게 간단하게 콜 달라는 피드백을 받았음) 맨트를 종이 같은데 적어 둠 근데 어이없다는 듯이 웃으면서 "도데체 여기서 어떤 부분을 적어야 한다는거죠?" 애기하면서 동료들이랑 뒷담깜) 그런식이니 너무 눈치 보이고 진짜 무슨 애기 꺼내기도 어렵고 제가 하지도 않은 일까지 꺼내서 뭐라하는데 너무 눈치가 보이고 계속 이 의원을 다니는게 맞는건지 모르겠습니다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일을 하면서 눈치를 본다면

    일을 하는 것이 즐겁지만은 않을 것이고

    사람과 소통을 하는 것 또한 많은 어려움이 발생 할 것입니다.

    그렇기에 눈치껏 일을 해야 함은 맞지만

    상대의 이야기에 크게 신경을 쓰지 않는 것이 본인이 사회 생활을 하면서 극복하는데 큰 도움이 되어질 것입니다.

    저 사람이 하는 이야기는 내게 하는 말이 아니다, 그렇기에 지금 내 일만 열심히 하면 된다 라는 생각으로

    일에 몰두 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 그런 어려움이 잇을수 있겠네요.

    모든것은 자기자신이 극복해야할 겁니다.

    처음부터 모든걸잘하는사람 없어요.

    사람관계에서도 자신감을 가지도록 노력해봐요.

    남의눈치를 보는것은 자신감의 부족함때문인것같은데

    시간이 지나고 보면 다 좋아질겁니다.

    화이팅하세요!!!

  • 이런 상황에서는 정말 힘들고 스트레스가 크겠지만,

    일단은 자신이 할 수 있는 범위 내에서 차근차근 배워가고,

    작은 일부터 자신감을 쌓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그리고 선배들이 날카롭거나 짜증내는 모습이 부담스럽겠지만,

    그분들도 처음엔 다 그런 과정이니 너무 마음 상하지 말고,

    조금씩 눈치보지 않고 자신만의 방식으로 일하는 연습을 해보세요

    또, 가능하면 상사나 주변 동료와 솔직하게 이야기하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고,

    자신이 잘하는 부분이나 강점을 조금씩 보여주면서 인정받는 것도 하나의 방법입니다

    결국, 지금의 어려움은 시간이 지나면 자연스럽게 적응되고,

    자신감도 생기니 너무 걱정하지 마시고 조금씩 나아가시면 좋은 결과가 있을 거예요

    그리고 직장은 그만두기는 쉽지만

    다시 구하기는 힘드니 최대한 참으며 경력을 쌓는게 좋겠습니다.

  • 너무 눈치를 보고 계시네요

    직장생활하면 저런사람 꼭

    있습니다 일한지 얼마 안되면 당연히 잘 모르지요

    한달만 지나면 잘 하게 되겠지요 하던일 반복하다보면

    누구나가 익숙해 집니다

    선배말에 신경쓰지 말고

    묵묵하게 하다보면 어느날

    잘 하고있는 자신을 발견하게 될것입니다

  • 회사 생활이나 병원 생활이 어느 정도 초창기때는 모든 것에 적응이 되지 않아 힘들 수 있습니다. 따라서 적어도 1년 정도는 다녀 보고 종합적으로 판단해 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 스트레스가 이만저만이 아니겠네요.

    업무관련해서는 빠르게 배우는 사람이 있는반면 조금 느린 사람이 있을수있는것이지만 조금 지나고 나면 빠르게 배운사람이나 느리게 배우는사람이나 똑같이 일을 잘하게 되는데 그과정에서 조금 자신들이 처음배울때랑 다른느낌이라고 뒤에서 흉보고 놀리고 있는 작태가 근무를 지속하면 안될것 같은 생각이 드네요.

    나중에 업무에 익숙해져 잘하게 되신다 하더라도 아마 저들의 반응은 계속해서 똑같을 겁니다.

    원래가 그렇게 생겨먹은 사람들로 보이네요.

    더 지속하시다가는 질문자님이 스트레스로 먼저 쓰러지실것 같은 느낌이 드네요.

    여러 구인사이트등을 보시면서 이직준비를 하시기를 권장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