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계 어디 ? 식당에서 손님께 함부로 말 거는 사장님 있기는 있을까요?

요즘 여수의 한 식당에서의 손님 응대 때문에 난리도 아닙니다.

그런데 제가 참 댓글 보다가 놀라운 것이

참으로 여러모로 변명이 저리도 많을수가?

다른 건 다 집어 치우더라도

저는 일때문에 평소 일본을 자주 왕래 하지만 2년여 체류경험 있었고

물론 친절하기로 유명한 일본은 아예 상상도 할수 없는 일일테지요

미국도 약 4년여 인도 2년 홍콩 1년 해외 체류경험

그외 프랑스 이탈리아 스페인 뉴질랜드 대만 등지를 여행 다녀본 경험상

제가 다녀본 나라들 식당안에서 조용히 식사하는 와중에 손님께 함부로 말거는 식당주인 단 한사람도 본적 없습니다.

전세계 어딜가도 기본중에 기본이라 생각에

천마디 만마디 변명이 필요 없을찐데

그래서 제가 잘 몰라서 궁금한게 제가 다녀보지 않는 대륙의 어느나라 중에

손님께 조잘 조잘 말걸어야 손님이 음식을 맛있게 먹는

그런 식당이 존재 하는 걸까요?

그렇게 매너 없기로 소문난 인도의 뉴델리 식당에서 밥먹는 손님 얼굴 빤히 쳐다 보는 인간들은 있었긴 했습니다만

함부로 말 걸어오는 일은 2년동안 살면서 한번도 겪어 본적 없었습니다..

그런데 한국의 식당은 조용히 식사하는 손님 보고 이러쿵 저러쿵 말을 많이 한다는 것?

거참 저는 이게 세계적으로도 참 희귀한 경우가 아닐까 싶은 생각이 들던데?

물론 대체적으로는 상식적으로 조용히 식사하는 손님께 말 거는 식당 한국에도 참 드뭅니다..

근데? 어째서 일부는 그런 무례를 저리도 망각 하는 것일찌도 참 궁금해 지더군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저도 방송에서 그 뉴스를 봤는데요. 손님에게그렇게 함부로 말하는 식당은 거의 없다고 봅니다. 그런 이슈로 티비에 나오고 후폭풍이 심한 거라고 생각합니다. 유명한 곳일수록 더 겸손하고 조심해야 하는데 그런 마인드가 전혀 없는 식당인 것 같습니다. 혹시라도 외국인이 그런 영상을 올렸다면 국제적 망신을 당하는 수준이었을 것 같습니다.

  • 직원 및 손님에 불쾌하게 말을 하는 경우는 매우 드문 일입니다.

    이는 기본을 벗어나 비매너로 서비스입니다.

    대다수 식당은 손님의 프라버시를 존중하 것이 일반적이며 최근 논란인 식당은 드문 경우이며 비상식적인 문화라고 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