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진심우수한바다표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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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로가 늦게나마 정해졌는데 응원 한번씩만 해주세요..
저는 18살에 무도경호학과 라는 학과를 희망하게 됐습니다 운동을 쉬다가 다음달부터 유도학원에 다니는데 다들 늦었다고 힘든 길을 걷게 될거라고 하는데 저도 다 압니다 제가 남들보다 늦게 진로를 정하고 성적도 안 따라와 준다는 걸 제가 제일 잘 아는데 다들 응원의 말 한마디를 안 해주네요 여기에서 나마 잘하고 있다고 잘 할거라고 듣고 싶습니다 각박한 세상에서 응원의 말 건네는게 쉽지 않으시겠지만 부탁드립니다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