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로가 늦게나마 정해졌는데 응원 한번씩만 해주세요..

저는 18살에 무도경호학과 라는 학과를 희망하게 됐습니다 운동을 쉬다가 다음달부터 유도학원에 다니는데 다들 늦었다고 힘든 길을 걷게 될거라고 하는데 저도 다 압니다 제가 남들보다 늦게 진로를 정하고 성적도 안 따라와 준다는 걸 제가 제일 잘 아는데 다들 응원의 말 한마디를 안 해주네요 여기에서 나마 잘하고 있다고 잘 할거라고 듣고 싶습니다 각박한 세상에서 응원의 말 건네는게 쉽지 않으시겠지만 부탁드립니다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저도 UXUI를 꿈꾸고 특성화고를 갔다가 뒤늦게 이과로 마음을 바꿨었습니다 처음엔 저도 가능할까? 내가 과연 할 수 있을까 싶었는데 불가능한 건 없더라구요 늦었다고 생각할 때가 가장 빠르다는 말이 있잖아요 간절하면 꼭 이뤄질거에요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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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엇이든 간에 자신의 꿈이 있고 그 꿈이 늦게 결정되었다고 하더라도 그것을 향해서 나아간다는 것은 정말 아름답고 행복한 일이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