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에서 발행하는 사내보 챙겨 보시나요?

애사심이 그렇게 깊은 건 아니라 회사 관련 내용에 눈길이 가는 건 아닌데 요즘 핫한 토픽이나 글로벌 이슈 같은 걸 다루기도 하더라구요. 가끔 눈에 들어와서 보면 이런 내용도 있구나, 해서 신기한 마음이 들 때도 있는데 요즘도 이런 책자를 제작하는구나 싶은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퀴즈 이벤트나 맛집, 여행관련 내용은 좀 챙겨보는 사람이 있는지 책에 표시가 된 걸 보기도 했는데 다른 회사분들은 어떠신지 궁금합니다.

9개의 답변이 있어요!

  • 사람마다 챙겨보는 사람, 안챙겨보는 사람 모두 다르겠지만 저는 잘 챙겨보지 않게 되더라구요.

    주요 소식들은 그때그때 게시판에 올라오거나 구두로 소식을 접하게 되기 때문에 따로 챙겨보기에는 귀찮아서 잘 보지 않게 되더라구요.ㅎㅎ

  • 회사에서 발행하는 사내보 같은 경우에는 제가 다니는 회사는 예전에는 발행했으나 요즘에는 발행하지 않습니다.

    발행해도 사원들이 보지도 않고 발행비용만 발생해서 이제 발행하지 않습니다.

    대신 회사관련 기사나 내용은 사내 게시판에 가끔씩 게시하고 있습니다

  • 챙겨보는 편입니다.

    그리고 ㅈ댕겨보시는게 좋지 않을까요

    회사에서 일어나는 일을 챙겨보는것은 당연한 일이 아닐까요

    무슨일이 있어야 하는거 아닐까요

    그래야 회사 돌아가는 사정도 좀 알고 회사 매출도 알고 수출이 어느정도 되고 있는지도 알면 일할맛이 더 낫지 않겠어요

    요즘은 너무 몰라도 바보소리 듣는 세월이잖아요 그러니 적당히 정도는 알고 있는게 좋은거 같아요

  • 단순한 회사내 사보라지만 대체로 일간지보다는 꼼꼼히 보고있을것으로 생각됩니다.

    왜냐하면 내가 일하는 회사의 소식이기에 더욱 관심이 갈것이니까요~

  • 과거 사내에서 발행되는 사내보는 꼭챙겨보지는 않았습니다. 회사가 크다 보니 내가 모르는 사람들 소식도 있더라구요. 본인과 관련된 기사나 뒤 퍼즐 맞추기는 가끔 해봤네요

  • 사실 요즘은 여러 가지 이유로 사보에 대한 관심이 많이 줄고 있는 회사들이 많습니다. 애사심을 높이고 결속력을 다지기 위해 사보를 만든 다고 하지만 회사의 임직원이 대내외적으로 특별한 수상을 한다던가 혹은 특별하게 신제품을 개발 했다던가 하는 큰 이슈가 없으면 일반 직원들은 그렇게 관심이 많지 않은 듯 합니다.

  • 저역시 처음 입사해서는 많이 챙겨보고 사소한것도 다 읽기도 했는데 지금은 거의 찾아보지 않는 것같아요 그냥 돈버는 수단으로 회사를 다니는것 같습니다

  • 개인마다 차이가 있겠지만 보통은 사내에서 발행하는 사내보 같은 경우는 정석으로 보기 보다는 대충 살펴보는게 끝이고 제대로 보는 편은 아닙니다.

  • 안녕하세요 답변 드리겠습니다.

    우선 사람마다 다를까 같습니다..

    저는 회사생활하면서 한번씩 챙겨 봤던거 같습니다..

    하지만 매일 보거나 그러진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