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
예, 추천되지 않습니다.
강아지들 사이에서 장유유서가 존재하는것도 아니고
한공간에 두 강아지가 있으면 그들간에 영역에 대한 소유욕, 음식, 환경, 그리고 보호자의 관심에 대한 경쟁이 발생합니다.
노령견은 당연히 온몸이 쑤시고 앞은데 그 경쟁에서 이겨나갈 가능성이 낮겠지요.
즉, 쭈구리가 되어 노년에 고생만 하다가 처참한 말년을 보낼 가능성이 훨씬 높아진다는것입니다.
욕심내지 마시고 지금 강아지에게 최선을 다하고 다음 강아지는 그 다음 고민하는걸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