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재보험을 받고 있는데 상처소독으로 인한 통증
일하다가 다쳤는데 수술후 실밥을 풀고 3주정도 입원하다가 퇴원했습니다
손가락 중지 끝마디하고 관절쪽으로 다쳤는데 수술한분이 기능적으로 사용해도 큰 문제가 되지 않을것고 신경쪽으로도 아무 이상이 없다 인대가 3/2가 갈려나가서 인대를 끌어다 봉합을 했다고 듣었습니다 그런데 실밥을 풀때도 그렇고 소독을 할때마다 아직도 통증이 심하게 옵니다 머리도 어지럽고 속은 매쓰럽고 울렁거리고 식은땀이 줄줄 흐르면서 일시적인 증상이 심하게 옵니다 이거 수술이 잘되건 맞나요? 아니면 개인적으로 회복이 느린건가요? 또는 수술을 다시 해야하나요?
안녕하세요. 김강록 물리치료사입니다.
개인의 상태에 수술 후 상태에 따라 통증이 느껴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보통 이런 경우는 수술을 담당한 주치의와 상담을 통해 수술이 잘됐는지 우선 확인 후 지금과 같은 통증과 불편함을 얘기하셔서 상담을 받아보시는게 좋습니다.
수술 후 이 부분은 개인의 상태에 따라서 회복 속도가 다르기에 이런 불편함이 있다면 의료진과 상담을 통해 조치를 받으시길 바랍니다.
또한 수술 후 상태 여부는 주치의와 검사를 통해 이상이 있는지 없는지 확인 해보는것이 좋습니다.
보통 수술 후 재활이 중요하며, 의료진과 향후 수술 후 재활, 치료적 계획, 재활 방향 등 상담을 통해 설명을 들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수술 후 건강히 회복되시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1명 평가안녕하세요. 송진영 물리치료사입니다.
수술 후 통증과 불편함은 일반적인 회복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고 특히 실밥을 풀거나 소독할 때 통증이 심해질 수 있습니다 그러나 어지러움 매스꺼움 식은땀이 동반되는 증상은 정상적인 회복 과정보다는 과도한 스트레스나 부작용일 수 있으므로 이런 증상이 지속되면 의사에게 추가적으로 상담을 받는 것이 좋습니다.
수술 후 회복 속도는 개인에 따라 다르기 때문에 재수술 여부는 의사의 평가 후 결정되는 사항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