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왜 안경을 쓰면 나이가 많아보일까요?
요즘 초등학생 스마트폰 비율이 많이 증가하였습니다. 스마트폰은 블루라이트 때문에 시력이 나빠지게합니다. 초등학생들이 스마트폰을 보유하고, 많이 사용해서 안경 착용률이 높아졌습니다. 학원 끝나고, 출입문 앞에서 친구들끼리 게임하는 애들을 볼 수 있습니다. 어떤 안경 착용한 아이들은 ”머리가 좋다.“/”공부 잘하게 생겼다“, ”천재 소년/소녀“라는 말을 듣습니다. 어떤 아이들은 외모 스트레스를 받는 아이들이 있습니다. 2018년 이전에는 시력이 나빠진 아이들은 굵은 사각테 안경을 많이 착용했습니다. 이 안경은 나이가 많아 보이게 합니다. 이런 안경을 쓰고 아이가 키가 크면 더 나이가 많아보입니다. 예를 들면, 유치원생은 초등학생, 초등 저학년은 고학년, 초등 고학년은 중학생으로 보이게 합니다. 그 때 키 큰 아이들이 굵은 사각안경 착용하면, 나이에 대해 오해받는 경우가 많았어요. 그 때는 초등학생은 지금시대보다 스마트폰 보급율이 낮고 안경 착용률이 낮았기 때문에, 그 때 아이들은 안경 착용한 애들을 천재로 봤습니다. 그 때 어떤 아이들은 안경 착용해, 외모가 망가져서 스트레스 받았습니다. 주로 초등 여학생에게 일어났습니다. 한국인으로써, 성인 여자뿐만 아니라 여자아이들도 외모를 중요시합니다. 어떤 여자아이들은 “내가 안경 쓰면, 외모가 망가져서, 안경 벗은 애들이 나를안 받아줘./안 놀아줘./나와 친구하기 싫어해”, “안경을 써서 얼굴이 흉해지면, 친척, 선생님, 예쁘고 잘생긴 사람, 누구한테도 인정을 못받아”,라는 생각도 했습니다. 2018~2019년에 아이부터 젋은이까지 둥근테 안경이 유행했어요. 얇고 둥근테 안경은 굵은 사각테 안경에 비해서, 나이는 그대로이고, 귀엽게 보입니다. 제는 초등학생이 졸업할 때까지 나이 많아보이는 사각테를 거르고, 귀여워 보이는 둥근테를 고르는 걸 추천하고, 중학생 이후에 안경을 맞출 때, 얇은테나 굵은테나 둥근테나 사각테나 무관하고, 무테안경은 유아부터 청년층까지 고르는 걸 비추천하고, 중년이상 고르는 것을 추천하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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