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인 매도시에 극 소액이 남는 것은 아무래도 거래소마다 그리고 어떤 마켓이냐에 따라 차이가 있는 것으로 보여집니다. 이는 수수료 때문인 것으로 보이는데 업비트의 경우에는 원화마켓의 매도는 잔액이 남지 않고 BTC마켓의 경우에는 소액이 남는 경우가 있습니다. BTC의 경우는 수수료부분의 계산과 BTC를 기초화폐로 매매를 하다보니 차액이 발생하게 되어서 발생하는 현상입니다. 하지만 빗썸의 경우에는 원화마켓인데도 불구하고 코인을 전액 매도하더라도 잔액이 소량 남는 경우가 있는데 이는 아마 수수료 차이때문에 발생하는 것이 아닌가 생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