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교는 한일 해저터널 등 사업과 관련해 통일교의 불법 관련 의혹이 있어서 조사가 시작된 것이고 신천지는 의도적이며 조직적으로 국민의힘에 당원 가입을 하고 로비 활동을 하면서 국민의 힘의 당내 선거와 공직선거에 불법 개입한 의혹도 있다고 합니다. 민주당이 이렇게 조사 대상을 넓혀 신천지까지 수사 대상에 포함한 것은 향후 협상에서 국민의힘을 더욱 더 몰아 붙이기 위해서 라고 생각 됩니다.
통일교를 수사하면서 여러 국회의원들의 비디가 나왔듯이 신천지라는 사이비 종교 집단에도 아마 합법적인 종교를 인정받으려고 국회의원들을 포섭한 정황이 분명히 있을 겁니다. 검찰은 이러한 부분들을 파헤치기 위해 신천지를 압수수색해서 추가 비기가 있는지 확인해 보함입니다. 그럼 오늘 하루도 화이팅
통일교 특검 얘기에서 신천지가 함께 거론되는 건, 과거에 종교단체들이 정치권과 연관됐다는 의혹들이 같이 제기돼서입니다. 특정 사건 하나만 콕 집어서라기보다는, 정치 개입이나 로비 의혹 전반을 들여다보겠다는 취지에 가깝습니다. 그래서 통일교 이야기 속에서 신천지 이름도 같이 언급되는 것으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