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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도분명한양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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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살론 유스 서금원 내부 보증 대상이 아닙니다

햇살론 유스 서민금융진흥원 상품 신청했는데

“내부 보증 심사에 적합하지 않음”이라고만 뜨고

구체적인 사유는 전혀 안내되지 않습니다.

현재 상황은 이렇습니다.

만 19세이고, 고졸입니다.

수능을 다시 준비하게 되어 학원비 목적으로 신청했습니다.

대출 이력, 신용카드 이력, 연체 이력 모두 없고

말 그대로 금융 거래 이력이 거의 없는 상태입니다.

알바 경험도 없어서 소득 증빙이 안 되고,

통신요금도 부모님 명의라 개인 명의 고정지출도 없습니다.

그래서 신용점수는 기본점수(700점대) 수준입니다.

이 상품이 무직 청년·사회초년생도 지원 대상으로 알고 신청했는데

왜 “내부 보증 심사 부적합”으로 바로 컷이 나는지 이해가 잘 안 됩니다…

질문은 아래입니다.

  • 이 문구는 전산에서 자동으로 떨어지는 앱컷인가요?

  • 소득이 전혀 없으면 애초에 심사 대상에서 제외되는 구조인가요?

  • 금융 이력이 아예 없는 경우에도 내부 보증 심사에서 탈락할 수 있나요?

  • 만약 그렇다면, 이 상품은 실제로 어떤 조건을 갖춰야 통과가 가능한지 궁금합니다.

정확한 부적합 사유를 전혀 알 수 없어서

다시 신청해도 되는 건지, 아니면 조건을 만들어야 하는 건지 판단이 어렵습니다.

비슷한 경험 있거나 구조를 아시는 분들 답변 부탁드립니다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질문해주신 내부 보증 심사에 적합하지 않음에 대한 내용입니다.

    예, 언급해주신 그대로 내부 보증 심사에 적합하지 않음이란

    금융기관이 자체적으로 하는 평가 기준에 부적합하기에

    문구가 나오게 됩니다.

    일단, 소득이 없는 것도 신용 점수가 너무 낮으신 것도 문제가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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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햇살론 유스 내부 보증 심사에서 ‘적합하지 않음’으로 바로 컷되는 경우는 자동 전산 심사 결과일 가능성이 큽니다. 이 상품은 무직 청년과 사회초년생도 지원 대상으로 하지만, 소득 증빙이 전혀 없거나 금융 거래 이력이 거의 없는 경우에는 신용 위험 평가에서 불리하게 작용하는데요. 특히 알바나 고정소득이 없으면 대출 상환 능력을 판단하기 어렵기 때문에 내부 보증 심사에서 탈락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금융 이력이나 소득이 부족하면 시스템이 부적합으로 판단하게 됩니다.

    햇살론 유스는 기본적으로 일정 소득 요건과 신용 기준을 충족해야 하며, 무소득 상태라면 건강보험료 납부, 재산 보유 내역, 가족의 신용 상황 등 추가 서류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만약 현재 조건으로는 자동 심사에서 부적합 판정을 받았다면, 소득 증빙이 가능한 아르바이트 등 근무 시작 후 다시 신청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는 서민금융진흥원 방문 상담을 통해 특례 보증 같은 별도 심사나 상담을 받아보는 방법도 추천합니다. 부적합 사유가 구체적으로 안내되지 않아 불안할 수 있으나, 대부분은 소득 및 신용이력을 기준으로 자동 평가되기 때문에 근무 시작이나 소득 증빙 요건 충족 후 재도전하는 게 현실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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