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강박증을 어떻게 고쳐야할까요?
제가 어린나이에 사회에뛰어들어서 남들보다 빨리승진한케이스입니다. 어린나이에 처음에는 그저 일이좋았고 제할일을 채워야한다는 생각으로 열심히했을뿐인데 , 제성격이 그날주어진일은 밤을 새서라도 그날해야합니다. 일이미뤄지는게 너무싫어요. 그러다보니 계획을짜서 일을 하는데 이게 조금이라도 틀어지면 화가나서 주체를못하고 심할땐 분노조절장애처럼 벽을 손으로쳐 다친적도 많습니다.10년정도 되니 더심해지고 자제가 되질 않습니다.
중요한건 회사는 이걸 악용하는건지 기대치가 큰건지 제가할일이 100이라고치면 130-140어치의 일을시킵니다. 그럼전또 그날 할일이추가되니 울화통이터지구요.
하루 세네시간 자면서 일하는데 매일매일 마음이지옥같습니다.
이 생각을 버려야 편해질거같은데 이 버릇 고칠방법이 없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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