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 새롭고 낯선 문제 어떻게 대비해야할까요

수능 시험지를 뽑아 풀어보면, 기존 봐왔던 모의고사와 다르게 훨씬 새롭고, 새로운 생각을 요구하더라구요. 뭔가 어려운 교과서를 푸는 느낌?? 수능 대비를 모의고사 문제를 위주로 공부해 왔었는데, 수능날 마주할 문제는 내가 풀어오고 준비했던 문제들과 느낌이 다를것이라 생각하니 뭔가 막막해지네요. 이런 부분을 어떻게 대비해가면 좋을까요?? 수능 기출들을 뽑아 풀어보는 것만이 길일까요?? 수능 특유의 문제들을 어떻게 준비해 나갈지 조언이 필요합니다.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여! 내추럴한꿀벌입니다!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기출문제의 핵심 개념을 제대로 파악해야해요.

    낯선 문제는 기본 개념을 변형한 거거든요~

    다양한 신유형 문제도 많이 풀어보세요.

    저의 답변이 궁금증 해결에 도움이 되셨길 바래요. 감사합니다!

    채택 보상으로 32베리 받았어요.

    채택된 답변
  • 국어, 영어, 수학과 같은 과목들은 그 자리에서 풀어낼 수 있는 힘이 필요합니다. 제가 근력 운동으로 비유드리면 국어, 영어, 수학의 경우에는 각 과목들이 요구하는 능력(독해력, 문장해석력, 논리력)이 있습니다. 이건 스스로 근력을 키우듯이 문제집이나 기출 문제를 풀며 길러야 하는 힘입니다. 그래서 수능에서 지금껏 보지 못했던 새로운 유형이나 문제를 보게 되더라도 길러왔던 힘으로 풀 수 있어야 고득점이 가능합니다. 근육을 키우려면 운동을 매일하여 감을 잃지 않고 힘을 길러내는 것처럼 국영수도 똑같습니다. 그래서 새로운 유형을 직접적으로 준비하기보다는 어떤 유형이던 풀 수 있기 위한 능력을 갖추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를 위해서는 전 기출 문제를 많이 풀어보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수능 화이팅하세요!

  • 새로운 문제들을 계속 풀어서 마주쳐도 당황하지 않을 수 있는 자신만의 방법을 찾는게 중요합니다

    그리고 그 과정에서 여러 일타강사 강의에 나오는 꿀팁들을 적용하거나 여러모로 도움이 될 수 있는 방법들을 시도해보는 것도 좋습니다

    과목마다 다르지만 언어영역에서 특히 국어와 영어는 낯선 지문과 문제들이 많이 나오는데 이런 경우엔 접근을 가볍게 하는 방법부터 공부해보는게 도움이 됩니다

  • 정답을 알고계십니다 익숙하지 않고 낯설면 익숙하게 만들어야죠 처음 보는 문제들을 푸는 천재들이 간혹가다가 있기는 합니다만 대부분 해당사항 없습니다 일반적으로는 새롭고 낯선 문제를 보면 풀지 못하고 해설을 확인한 뒤에 문제를 풀 수 있게 되고 비슷한 유형의 문제를 계속해서 반복적으로 풀다가 보니까 익숙해지고 그 유형의 문제를 풀 수 있게 되는겁니다 그래서 이미 알고계신대로 진행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 다르다고 생각할 필요가 없습니다

    생긴건 처음본것 같고 조금 다르지만 내가 풀수 있는 문제라고 생각하고 접근하면 금방 길이 보일겁니다

    수능 출제의원들을 학생이 풀 수 없는 문제를 내는게 목표가 아닙니다

    어렵지만 풀 수 있는 문제를 내는게 목표죠

    아에 풀 수 없는 문제를 냈을리는 없다고 생각하고 차분하게 접근해 보세요

    그리고 5년 기출은 한번만 보지 말고 최소한 세번 이상 보시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