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통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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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실상사가 아침마다 출근때 차태워달라는데 버스타고 다닌다고해야할까요?

같은 아파트로 이사온 상사가 눈치없이 계속 태워달라고하는데 한번태워줬는데 거절해도 요구하는데 버스타고다닌다고말하고 차타고다녀도될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숭늉한사발입니다.

      대중 교통 이용한다고 말하시면 되겠습니다.

      물론 문제는 차를 회사에 주차하면 바로 들킬거라는 거죠.

      회사 외부에 주차가 가능한 곳이 있다면 쓰란 한 방법이겠죠.

    • 안녕하세요. 수줍은타킨67입니다.

      네.직장상사와 같은차타는것 너무곤욕이죠.

      싫으시다면 차가 고장나서 당분간 안탄다고 하고

      실제로 버스좀 타고 다니다가 잠잠해지면

      슬쩍 다시 타시면 될거 같아요.

    • 안녕하세요. 행복을 전하는 단테 365입니다.

      카풀의 기본은 기름비 부담을 해야 합니다.일단 자기가 안몰면서 기름비도 안준다면 정말 나쁜 상사이며, 걍 부담되서 태우기 싫으면 차를 집에서 쓴다고 얘기하고 대중교통 이용요!

    • 안녕하세요. 정겨운고릴라200입니다.당분간은 버스 지하철로 타시고요 상사에게 자동차는 피곤해서 못 가져온다라고 말씀하세요

    • 안녕하세요. 도로밍입니다.

      버스 타고 다닌다고 말하고 차를 타고 오면 너무 뻔히 들키지 않을까요? 가는 거야 그렇다 쳐도 퇴근하면서 모를 수가 없을 것 같아서요. 다소 힘들더라도 확실히 거절의 의사를 밝히는 게 나을 듯 해요.

    • 안녕하세요. 딜라이트바리오스738입니다.

      이런건 솔직하게 툭 터놓고 다 이야기하시는게

      추후 뒤끝없이 깔끔하게 일처리가 가능합니다.

      싫다는 의사표현을 확실히 하시는게 맞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