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도 있는데 엄마는 왜 저한테만 심부름을 시키는 걸까요

동생도 있는데 항상 마트에서 반찬 사올거 있으면 저한테만 시킵니다 왜 저한테만 시키는 걸까요 동생도 옆에 있는데 말이죠 정말 궁금해서 물어봅니다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편해서 그런 것입니다. 질문자님 성향이 좋아서 어머니가 심부름 시키면 별 말없이 하는데 비해 동생은 짜증내거나 하기 싫어하는 모습을 보이면 자식 한명에게만 심부름 시키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냥 좋게 받아들이면 스트레스 받지 않습니다.

  • 아마도 어머니의 입장에서는 아직 믿기 힘든 동생에게 심부름을 시키기 보다는

    믿음직 스러운 오빠나 형 혹은 누나에게

    심부름을 시키는 것으로 보여집니다.

    아무래도 심부름 잘못하는 것보다는 나으니깐요.

  • 동생보다 질문자님은 믿을수가 있으니까 심부름을 시키는거죠~ 동생이 좀 더 성장하면 동생한데도 심부름을 시킬거예요~~~~~

  • 아무래도 질문자님이 일도 잘하시고 말도 잘들으시고 또 믿음직하니까 질문자님한테 심부름을 시키시는 것이 아닐까 싶습니다. 긍정적으로 그만큼 좋은 사람이라는 의미겠죠

  • 안녕하세요. 심부름을 시킨다는건 믿음직스러워서 그렇습니다.

    기분은 나쁘겠지만 엄마에게 신뢰를 주고있다고 긍정적으로 생각하세요.

  • 보통 엄마들이 자녀들 중 한명에게만 유독 심부름을 시키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런경우 엄마가 그 자녀를 신뢰하기 때문입니다.

    다른 자녀에게는 믿음이 안가기 때문입니다.

  • 동생은 아무래도 상대적으로 어리다 보니,조금 더 믿음직하고 안심할 수 있는 첫째에게 부탁하시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듬직한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