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은 유심 정보 유출 사고가 터지자 지난달 25일 유심 무상 교체를 결정했습니다만 현재 유심재고 부족으로 원활한 교체가 이루어지지 않고 있습니다.
이로 인하여 유심 재고가 부족해져 이심(eSIM)이 대체재로 떠올랐는데, 스마트폰 제조업체 입장에서는 이심 사용이 보편화되면 스마트폰을 더 얇게 만들 수 있기 때문입니다.
스마트폰 제조사들 입장에서는 이심 이용자가 증가하면 더 얇고 가벼운 스마트폰을 만들 수 있습니다.
실제로 삼성은 역대 갤럭시 중 가장 얇은 '갤럭시 S25 엣지'를 공개할 예정이고 애플도 슬림 모델을 연내 출시할 계획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