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여행을 코로나 전까지 7번 정도 갔었고, 다낭만 3번 갔었습니다.
많이 가본건 아니지만, 다 자유여행이였고 저 역시 관광지 보다는 로컬지역 둘러 보는게 좋아서 그렇게 했었습니다.
우선 비용이 적다는 부분에서 보자면..
항공기 : 저가항공 ( 경유 말고 직항 ) 출발 시간대, 빅 사이트들 검색 (네이버 등) 저가항공사 사이트에서 가격 비교.
숙소 : 저가항공 특성상 저녁 혹은 밤 , 새벽 도착확률이 큼.
도착 공항 주변 저가 숙소 1박 예약 (한화 1~3만원)
저가 숙소 1박후 본 숙소지 출발.
숙소 검색은 부킹닷컴, 아고다 등 유명 숙소 사이트 교차 검색.
사이트 마다 같은 숙소라도 가격이 다 달라요.
이동 : 공항 앞 삐끼차들 응대 금지.
한국에서 그랩 어플 설치해서 이용하세요.
그랩은 기사에게 팁 안줘도 됩니다.
개인이라면 그랩 - 오토바이. 2인 이상은 승용.
볼곳 : 다낭은 휴양지로 비록 바다는 떵물색이지만, 한시장쪽이
발달되어 있습니다. 그랩. 현재 위치에서 한시장 선택. 호출.
용다리라고 해서 명물중 하나가 있습니다. 그냥 짧은 다리에 노란색 용 장식 설치된 곳.
한시장 한국인 덤태기 조심 하시고, 로컬쪽 보고 싶으시다면 한시장 기준으로 해서 그냥 발품 팔아서 안쪽으로 들어가 보면 얼마 안가서 로컬 거리 나옵니다.
관광객 유흥지역이 그리 넓지 않아요.
단 어두운 저녁 시간 부터는 가지 마세요. 정말 암흑입니다. 흔한 불빛 보기 힘들어요.
호이안도 그랩 타고 가시면 되고, 구글 번역 어플로 소통 하세요.
해산물은 절대 관광지역에서 드시지 말고 로컬지역가서 드세요. 비싸요.
로컬지역 쌀국수 pho 는 꼭 드셔 보시고, 네이버 카페에 다낭 카페 많아요.
거기서 정보 알아 보시는것도 한 방법입니다.
환전 : 한국에서 은행 어플 가입해서 우대환전률 적용 받아서 달러로 환전하시고.
다낭 공항 나가서 100불정도 환전 하고, 나머지 달러는 그때 그때 한시장 금은방 거리에서 100불씩 환전하세요.
보안 : 저렴 숙소는 안에 있는 보안금고도 위험할수 있으니 허리나 어깨 크로스로 맬수 있는 가방하나 사셔서 넣고 다니세요.
핸드폰도 스트랩줄 하나 사셔서 손목에 감고 다니면 그나마 안전합니다.
다만 전 지금까지 베트남 다니면서 한번도 도난이나 핸드폰 뺐길 상황은 없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