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동료와 업무 분담 시 불평등 하다고 느껴질 때 어떻게 해야 할까요?
부서장이 업무를 분담할때 부서원들끼리 불평등하다고 느낀적이 있으신가요
저는 그런적이 있는데 너무 짜증이 많이 났습니다
적잘하게 분담을 시켜야하는데 누구는 많고 누구는 적게 하니 이게 뭔가 싶더라고요
이렇게 업무분담에 있어서 불평등하다고 느끼면 어떻게 대처를 해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질문의 답변을 드리자면 동료와 업무 분담시 불평등하다고 느낀다면 그 자리에서 말씀 하시거나 눈치가 보인다면 나중에 부서장에게 가서 무엇무엇때문에 너무 힘들다고 말씀하시고 부서장이 안된다고 하시면 그때는 이직 준비도 하시면 될꺼같아요 아니면 그냥 받아드리셔야 합니다ㅜㅜ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동료와 업무분담시 불평하다고 생각하면 그자리에서 이야기해서 분배를 다시해달라고 합니다.그런것은 미루는순간 그대로 확정이 되기때문에 다시 요청하시는것이좋습니다.
불공평하다고 느기면 그때그때 이야기를 하시면 됩니다.
과연 엄무량이 불고평한게 맞는지 아니면 업무량은 비스한데 동료와 처리 속도 차이가 나는 건지는 모를 일이구요.,
일단은 동료와 솔직하고 차분하게 대화를 하시요.
내 업무량이 많은 거 같으니 업무 분담을 다시 논의해 보자는 식으로요.
대화로 해결이 안되면 구체적인 업무 목록과 소요 시간 등을 정리해서 객관적인 자료부터 만드세요.
말로만 내 업무가 많아보인다는 것만으로는 누구도 설득 할 수 없습니다.
자료를 밭창으로 상사나 팀장에게 업무 분담이 부당함을 자료로 조져야지 징징 댄다고 해결 누가 해주지 않습니다.
자신의 감정을 솔직하게 표현하면서도 해결책을 찾는 것에 집중하는 모습을 보이시구요.
저는 업무 분장을 처음할 때 업무 분담이 공평하지 않으면 그 자리에서 바로 이야기를 하는 편입니다.
당연히 얼굴이 붉혀지는 경우가 생기지만 그렇지 않으면 1년을 고생하거든요.
업무분장을 얼마나 자주 하는 지는 모르겠지만, 업무분장시에 업무분장표를 꼼꼼히 보시고 반드시 문제를 제기하세요.
그리고 지금이라도 업무 형평성이 안 맞으면 부서장에게 말씀을 드려서 조정을 한 번 해보시는 게 좋겠습니다.